해양수산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은 10일 해수부 간부들에게 이권 카르텔 타파, 국정기조 적극적 이행, MZ세대 공무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1호 지시사항’으로 주니어보드 출범을 강조했다. 해수부는 박성훈 전 대통령국정기획비서관이 차관으로 옮겨간 후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해온 국정과제 이행,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이슈 대응 등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차관은 10일 참석한 첫 간부회의
[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
Powered by WPeMat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