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잔 순식간에 동났다” 女배우 탄 커피차 대성황…무슨 일?

1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화문을 지나던 시민들이 발길을 멈췄다. 어디선가 본 듯한 낯익은 여배우가 환한 얼굴로 커피와 음료를 나눠주고 있었다. 무슨 일일까. 알고 보니 ..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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