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사회초년생 32명 수억원 피해”…공인중개사와 짜고 전세사기 벌인 50대

대전에서 공인중개사와 공모해 사회 초년생 등 서민들을 상대로 수십억 원 규모 전세사기를 벌인 50대가 실형을 살게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단독(설승원 판사)은 ..



[ 출처: 매일경제 : 부동산 | 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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