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DART 영문 홈페이지 변신… 외국인 투자자 편의 높인다 DART 영문 홈페이지 변신… 외국인 투자자 편의 높인다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금융감독원이 전자공시시스템(DART) 영문 홈페이지를 개선한다. 조회 대상 상장사 범위를 확대하고 공시 제목을 영문으로 표시하는 등 해외 이용자 편의를 증대한다. 변화한 홈페이지는 7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자본시장 국제화를 위한 DART 시스템 개선 사업 [ 출처: 경제&금융 – 전자신문 | 원문보기 ] Powered by WPeMat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