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영문 홈피 개선 [숏잇슈]

금융감독원이 전자공시시스템(DART) 영문 홈페이지를 개선한다. 조회 대상 상장사 범위를 확대하고 공시 제목을 영문으로 표시하는 등 해외 이용자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현재 기본 사항을 개발한 뒤 세부 사항을 점검하는 단계며 달라진 홈페이지는 7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 출처:

경제&금융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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