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앱으로 바코드만 보여주면 포인트 사용 가능 기업복지 플랫폼 ‘베네피아’ 회원이 전국 740여개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신이 보유한 복지포인트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베네피아’를 운영하는 SK엠앤서비스는 최근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에서 복지포인트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매장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 ‘매장결제’는 온라인몰 중심인 베네피아 복지서비스를 오프라인에 연계한 O2O 서비스(Online to Offline Service)로, 제휴 오프라인 매장 이용시에 베네피아 휴대폰 앱의 바코드를 보여주고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통 매장에서 복지용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는 회사의 온라인 복지몰을 방문해 복지포인트 차감 신청을 하고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등 다소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매장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베네피아 앱에서 바코드를 띄어 읽히는 것 만으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업종별, 브랜드별로 1%에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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