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해 나갈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을 모집한다. 9일 공사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K-푸드 페어 사업은 △미국 뉴욕 △중국 광저우 △일본 도쿄 △베트남 호치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프랑스 리옹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등 8개국에서 8회 개최된다. 특히 중국 남부 거대시장인 광저우와 프랑스 중남부 거점 리옹 등 2선 도시와 중남미 멕시코시티, 중동 두바이 등이 신규 개최지로 선정됐다. K-푸드 페어는 농식품부와 공사가 2013년부터 추진해 온 글로벌 통합 마케팅 사업이다. 수출시장 거래선 발굴을 위한 ‘B2B 수출상담회’와 K-푸드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B2C 소비자 체험 홍보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지난해 미․중․일·아세안·유럽 등 7개국 7회 K-푸드 페어를 개최, 총 256개 수출기업이 2억 4881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2918만 달러의 현장 계약을 달성했다. 올해는 오는 14일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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