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 현장 안전체계 구축 직접 챙긴다…“월 2회 현장방문”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를 찾아 전국 현장을 점검했다. 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박현철 부회장을 비롯한 박영천 안전관리본부장 등 경영진은 지난 ..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부동산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