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다니는 곳인데 싱크홀 후보라고?”…3곳중 1곳 텅 비어있어

집중호우·침하우려 지역 524곳 조사 178곳이 ‘텅 빈 공간’…선제조치 요청땅 꺼짐(지반 침하·일명 싱크홀)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해 위험 지역 524곳 가운데 17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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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매일경제 : 부동산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