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SNS에 푹 빠진 청소년 엄마

만 24세 이전에 엄마가 된 ‘청소년 엄마’ 정채언의 사연과 함께,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의 일상과 갈등이 그려진다. 현재 2만명 이상의 폴로어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라는 정채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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