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취미에 진심인 하비슈머 만난다

진정한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트민녀(트렌드에 민감한 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김현욱·정서안 아나운서가 요즘 핫한 취미를 살펴본다. 코로나19 대유행은 많은 것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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