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율주행협회, ‘자율주행인의 밤’ 첫 개최…산업 교류의 장 마련

국내 자율주행 산업계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자동차·통신·정보기술(IT) 등 이종 산업간 협업을 도모해 2027년 완전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는 ‘제1회 자율주행인의 밤’을 2월 15일 서울 오크우드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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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자·모빌리티 – 전자신문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