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앞둔 브랜드 아파트 ‘논산 아이파크’로 내 집 마련 노려볼까

HDC현대산업개발이 짓는 453세대 브랜드 아파트 …우수한 상품성 갖춰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부동산 업계 전반에 PF 리스크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영세한 중소·중견 건설사와는 달리 대형 건설사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금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아파트 분양 물량 중 10대 건설사 비중은 36.9%로 2022년(25.4%), 2023년(32.7%)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준공과 분양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자금력과 신용도를 갖춘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사업을 위주로 PF가 성사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런 가운데, 충청남도 논산시 대교동 일대에 대형 건설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내년 초 입주를 앞둔 아파트를 공급해 주목받고 있다. ‘논산 아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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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