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출생 세대) 인재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LG는 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테크 콘퍼런스’를 열고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연구개발(R&D) 인재 300여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LG 테크 콘퍼런스는 국내 우수 R&D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올해는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최고경영진 50여명이 참석해 석·박사 인재를 상대로 LG의 기술 혁신과 비전을 소개했다. LG 기술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권봉석 ㈜LG(003550)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과 박일평 LG사이언스파크 대표를 비롯해 LG전자(066570), LG화학(051910), LG에너지솔루션(373220), LG유플러스(032640), LG AI연구원 등 주요 계열사 CTO가 총출동했다. 권 부회장은 이날 “LG는 77년 동안 고객, 기술, 그리고 인재를 중시하며 성장하면서 세상을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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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