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KBL 프로농구 구단의 전문 케어푸드 솔루션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대그린푸드는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이하 현대모비스)’에 운동선수 전용 맞춤형 케어푸드 솔루션 ‘그리팅 애슬릿(GREATING Athlete, 가칭)’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모비스 주장 함지훈 선수를 비롯해 선수 5명에게 시즌 플레이오프 기간인 5월까지 3개월간 그리팅 애슬릿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식품업계에서 프로 스포츠 선수에게 영양상담과 맞춤형 케어푸드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현대그린푸드가 처음이다. 그리팅 애슬릿은 전문 운동선수의 특성에 맞춰 영양상담 과정을 더욱 전문화한 서비스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양상담 솔루션을 적용했다. 현대그린푸드 영양사가 선수 개인별 체성분 분석 결과와 영양 상태·식습관·알레르기 등을 확인하고, AI 분석을 통해 최적의 케어푸드 식단을 선별해 제안하는 방식이다. 향후에는 선수의 컨디션이나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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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