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떡볶이부터 한우까지 골목 맛집 누빈다

전현무와 곽준빈(곽튜브)이 서울 중화동 ‘할머니 떡볶이집’을 찾아간다. 전현무는 2평 남짓한 떡볶이 가게를 50년간 운영한 84세 주인 할머니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건넨다. 이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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