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21개월 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복귀전 첫 티샷에 앞서 갤러리를 향해 허리를 숙였다. ‘오구(誤球) 플레이’로 받았던 출전 정지 징계가 풀린 윤이나는 4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국내 개막 대회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1라운드 1번홀 티샷을 앞두고 갤러리를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 이날 윤이나는 공동 19위(2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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