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지원, 63억 강남 건물주였다

배우 김지원(31)이 강남 소재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9일 뉴스1은 김지원이 지난 2021년 6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건물(대지면적 198㎡·연면적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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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매일경제 : 부동산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