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1층~123층까지 뛰는데 19분 27초[청계천 옆 사진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뛰어 오르는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대회 ‘2024 스카이런(SKY RUN)의 누적 참가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2017년 1회 대회부터 누적된 숫자다. 지난 토요일인 20일 치러진 올해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2천 2백명이 참가했다. 총 2,917개의 계단, 수직 거리로는 555미터를 오르는 이 대회 올해 우승자는 19분 27초를 기록한 안봉준씨이며 여자 부문에서는 김보배 씨가 22분 59초로 가장 빨랐다. 올해 신설된 성인 보호자 1명과 자녀 1명이 함께 하는 키즈런에 참가한 3살 어린이부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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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