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의 이변 … 황금사자상 거머쥔 마오리족 예술가들

‘미술 올림픽’ 베네치아 비엔날레 최고상인 황금사자상(대상)은 원주민 삶에 집중한 호주와 뉴질랜드 작가에게 돌아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공식 개막한 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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