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최승호 시인 “소년의 느낌으로 쓰고, 아기자기한 삽화도 직접 그렸죠” 최승호 시인 “소년의 느낌으로 쓰고, 아기자기한 삽화도 직접 그렸죠”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불교 동시집 ‘부처님의 작은 선물’ “가슴 속에 소년이 없으면 시를 쓸 수 없다.” 올해 칠순인 시인 최승호는 “시인의 마음은 천진성에서 비롯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근 불교 동..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