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첫 내한 MET 오케스트라 지휘 야닉 네제 세갱 “최고 수준의 무대 선보일 것” 첫 내한 MET 오케스트라 지휘 야닉 네제 세갱 “최고 수준의 무대 선보일 것”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바르톡·말러·바그너 등 내달 19~20일 내한 연주“메트가 세계 최고의 오페라단인 이유는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오는 6월 19~20일 롯데콘서트홀 공연으로..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