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원펜타스’가 2021년도 땅값을 기준으로 분양가 상한제(분상제) 심사를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조합 측이 당초 제시한 분양가보다 3.3㎡ 당 1000만 원 이상 낮은 가격에 분양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7월 진행되는 일반분양 청약 당첨 시 시세차익도 20억 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19일 정비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래미안 원펜타스 재건축 조합 측에 분양가심사위원회를 내달 중 열겠다는 공문을 보냈다. 현재 서초구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시행되고 있다.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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