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우리가 서로를 만진다면”…이토록 노골적인 ‘은밀한 밤’ 한권에 담았다고? [Books] “우리가 서로를 만진다면”…이토록 노골적인 ‘은밀한 밤’ 한권에 담았다고? [Books]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성적인 밤 / 파스칼 키냐르 지음 / 류재화 옮김 / 난다 펴냄“만일 우리가 서로 말을 한다면, 그것은 밤, 그러니까, 우리 내부에 있는 밤 덕분이고, 우리가 서로를 만진다면, 그..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