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性노동자로 계급사회 비판 …’미국판 기생충’ 칸 심장을 쥐다 性노동자로 계급사회 비판 …’미국판 기생충’ 칸 심장을 쥐다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올해 ‘칸의 뮤즈’는 성매매 여성과 하위 노동자의 쟁투를 통해 ‘세계 사회의 계급성 문제’를 그려낸 미국 섹스 코미디 영화 ‘아노라’를 선택했다. 25일(현지시간) 제77회 칸영화..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