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노동자로 계급사회 비판 …’미국판 기생충’ 칸 심장을 쥐다

올해 ‘칸의 뮤즈’는 성매매 여성과 하위 노동자의 쟁투를 통해 ‘세계 사회의 계급성 문제’를 그려낸 미국 섹스 코미디 영화 ‘아노라’를 선택했다.
25일(현지시간) 제77회 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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