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파크는 이달 오픈한 ‘뽀로로&타요 콘텐츠 테마파크 인(in) 월미도(뽀로로파크 월미도)가 가정의 달 특수에 힘입어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5만 명 돌파가 예상된다고 24일 밝혔다. 뽀로로파크 월미도는 오픈 첫 주말인 어린이날 주간에 약 1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공감 콘텐츠로 설계해 고객만족을 검증하며 오픈 한달이 되어가는 현재 약 5만 명 방문을 앞두고 있다. 2026년까지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목표로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뽀로로파크 월미도는 2층부터 5층까지 실내 4200평의 국내 최대 규모를 선보이며 주된 ‘공감’이라는 테마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33종의 공감 플레이존과 다양한 실내 어트랙션, 그리고 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픈과 동시에 SNS 채널을 통해 방문자들의 자발적인 인증으로 입소문이 나며 실내 키즈 테마파크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아쿠아플레이존은 어린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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