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이 만화책 때문에 딸 4명이 살해됐다… 저주받은 걸작, 남미를 흔들다 [나쁜 책] 이 만화책 때문에 딸 4명이 살해됐다… 저주받은 걸작, 남미를 흔들다 [나쁜 책]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나쁜 책, 시즌2] ③ 오에스테르엘드 ‘체 게바라’온라인 중고서점에서 최근 만화책 한 권을 ‘3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출간연도는 2000년. 중고책 가격이 24년 전 정가(9..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