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언니들 잔소리에 폭발한 81세 막내

경상남도 월하마을회관에는 가족이 아니지만 19년째 함께 사는 특별한 가족이 있다. 바로 이덕남 씨(98), 정경연 씨(94), 전영순 씨(87), 안분악 씨(81) 네 할머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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