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MBN] 언니들 잔소리에 폭발한 81세 막내 [MBN] 언니들 잔소리에 폭발한 81세 막내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경상남도 월하마을회관에는 가족이 아니지만 19년째 함께 사는 특별한 가족이 있다. 바로 이덕남 씨(98), 정경연 씨(94), 전영순 씨(87), 안분악 씨(81) 네 할머니다. ..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