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곤지암 역세권에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되며 일대가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한다. 경강선 곤지암역 이용시 성남 판교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고 GTX-A와 수인분당선 환승도 수월해 판교·강남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광주 곤지암역 일대는 올 하반기부터 분양이 본격화되며 총 36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첫 분양은 신대1지구다. 신대1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으며 올 7월 전용면적 84~139㎡, 총 63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곤지암역 서북 측에 위치하며 곤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잇다. 곤지암역과 신대1지구 사이에는 곤지암역세권 1단계 도시개발사업이 추진중이다. 이곳 A1-1블럭에는 565가구(시공사 미정), A1-2블럭은 HDC현대산업개발이 381가구 아파트를 시공 예정이다. 모두 연내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아가 곤지암역 일대는 곤지암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되어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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