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통해 LH 임대주택 입주민 3664명이 취업했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는 LH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취업 컨설팅, 직업훈련 비용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1:1 맞춤형 취업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시범 추진된 이후 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7408명의 입주민이 취업에 성공했다. 한편 LH는 지난 5월 31일 경기 성남시 소재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3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 상담서비스 운영으로 많은 입주민의 취업을 도운 10개 우수 임대주택 협력단지에 대해 LH 사장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우수 상담사례로 선정된 10명의 상담사에게 한국고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연합회상을 수여하는 등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성과보고회에서 LH는 지난해 전국 총 212개 LH 임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