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한국어 교육부터 결핵 관리까지…외국인 근로자 ‘일할 맛 나는 산단’ 한국어 교육부터 결핵 관리까지…외국인 근로자 ‘일할 맛 나는 산단’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서울에서 KTX를 타고 두시간 반. 목표역에서 차를 타고 20분 간 이동하면 전남 영암군에 대불국가산업단지을 마주한다. 대불국가산단은 조선업에 종사하는 중기·중견기업이 밀집했다. 조선업황이 침체를 이어오다 최근 회복세를 보이면서 근로자 유입도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경제&금융 – 전자신문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