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이혜민 대표, ITU 서밋서 ‘AI 활용 금융 포용’ 발표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공동대표 이혜민·박홍민)가 UN 산하 ITU(국제전기통신연합) 주관 ‘AI 포 굿 글로벌 서밋’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챗GPT를 창시한 오픈AI CEO 샘 알트먼과 AI 분야 최고 석학이자 딥러닝 창시자인 제프리 힌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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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경제&금융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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