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 상반기 도입 ‘0건’…목표치 반토막 났다

디지털플랫폼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손꼽아온 ‘온북(업무용 노트북)’을 도입한 중앙행정기관이 올 상반기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북 사업 예산이 2년 연속 전액 삭감된데다. 기관별 온북 도입 예산도 확보되지 않아 사실상 올해 온북 도입은 ‘제로’에 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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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자·모빌리티 – 전자신문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