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자동차 판매 71만대…수출로 부진한 내수 만회

5월 자동차 판매가 소폭 증가했다. 수출이 늘며 부진한 내수를 만회했다. 3일 현대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KGM)·르노코리아 등 완성차 5개사 5월 판매량은 71만956대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내수는 11만6677대로 전년 대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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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자·모빌리티 – 전자신문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