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화장지 업체 모나리자, 인도네시아 제지회사에 매각

국내 화장지 업체인 모나리자가 인도네시아의 제지회사인 아시아펄프앤페이퍼(APP)에 매각됐다. 해외 사모펀드(PEF) 모건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MS PE)는 모나리자 등을 사들인 지 10년 만에 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S PE는 이날 모나리자와 쌍용C&B의 대주주인  엠에스에스홀딩스 지분 100%를 APP에 4000억 원에 판다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엠에스에스홀딩스는 코스피 상장사인 모나리자 지분을 50.99% 보유하고 있으며, 비상장사인 쌍용C&B 주식도 100% 갖고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