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대한항공·GS칼텍스, 나란히 수천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대한항공과 GS칼텍스가 나란히 수천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년물과 3년물, 5년물 등으로 2000~2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3500~4000억 원의 증액 발행 가능성도 있다.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대한항공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17일 수요예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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