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석유 또는 가스가 나올 수 있다는 소식이 3일 발표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정브리핑을 통해 경북 포항 영일만 인근 해역에서 석유와 가스를 더해 최대 140억 배럴이 묻혀 있을 수 있는 유망구조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자원량 ‘140억 배럴’을 두고 윤 대통령은 “남미 가이아나 광구의 110억 배럴보다 더 많은 탐사 자원량”이라고 언급했습니다.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선 윤 대통령이 사용한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남미 가이아나 광구의 110억 배럴은 ‘매장량(Reserves)’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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