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부동산 - [단독] “옆 단지 개는 오지마”…입주민 반려동물 인식표 만든 개포자이 [단독] “옆 단지 개는 오지마”…입주민 반려동물 인식표 만든 개포자이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반려견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러 사회적 이슈도 야기되는 가운데 입주민 반려동물만 단지에 다닐 수 있도록 인식표를 만든 아파트가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자이 프레..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부동산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