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음악을 사랑한 작가의 ‘보이는 노래’…LP판·테이프도 조각으로 음악을 사랑한 작가의 ‘보이는 노래’…LP판·테이프도 조각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그레고어 힐데브란트 개인전 29일까지 서울 신사동 페로탕백조와 흑조(블랙스완)가 입을 맞추고 있다. 흔히 선과 악으로 상징되는 두 새의 부리가 맞닿는 부분에 새겨진 글귀는 다름 아..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매일경제 : 문화/연예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