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기아 첫 중국산 전기차 ‘EV5’, 이달부터 수출길 오른다 기아 첫 중국산 전기차 ‘EV5’, 이달부터 수출길 오른다 페이스북 트위터 핀트레스트 기아의 첫 중국산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가 이달부터 수출을 개시한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전략을 앞세운 EV5는 신흥국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아는 이달부터 중국 옌청 공장에서 생산하는 EV5 수출을 본격화한다. 첫 진출국인 Powered by WPeMatico [ 출처: 전자·모빌리티 – 전자신문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