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상급 실력을 보유한 10명의 바텐더가 모여 기량을 겨루는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4’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5일 디아지오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라운지바에서 열린 본 대회를 후원하며 국내 바텐딩 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4’ 최종 대회는 지난 2월부터 온·오프라인 경연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바텐더 중 최후의 승자를 뽑는 대회다. 디아지오의 데킬라 ‘돈 훌리오’를 기반으로 칵테일을 만들어 평가받는 ▲돈 훌리오 리츄얼 챌린지와 다양한 칵테일을 빠른 시간안에 제조하는 ▲스피드 챌린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최종 우승자는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출전한 자격이 주어진다. 신미영(제스트), 김하림(앨리스 청담) 등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춘 바텐더부터 숨겨왔던 실력으로 승부를 겨뤄 우승하겠다는 바텐더 총 10명이 모여 열띤 경연을 벌였다. 디아지오가 수입 판매하는 돈 훌리오 데킬라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증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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