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5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주말 2일은 농어촌에서 생활하는 ‘5도(都) 2촌(村)’, 도시를 떠나 시골에 눌러앉는 ‘이도향촌’, ‘촌캉스(시골+바캉스)’ 등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벗삼은 ‘촌’에서의 삶을 꿈꾸는 직장인도 부쩍 늘었습니다.지난해 11월 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에서 진행한 ‘은퇴 이후 희망 거주지’ 설문 조사에 따르면, 만 50~56세 서울 거주 직장인의 48.2%가 서울을 떠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싶다는 응답(47.3%)보다 많았는데요.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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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