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최근 젊은 층에서 핫한 인기 메뉴로 떠오르면서 관련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도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간식 탕후루의 인기가 시들해 지면서, 대안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다만, 과거 프랜차이즈들의 ‘반짝 인기’ 사례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선 꾸준한 메뉴 개발과 매장 관리가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온다. 7일 프랜차이즈 업계 등에 따르면 트릴리언즈가 운영하는 ‘요아정(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은 가맹 계약 기준 최근 400호점을 돌파했다. 현재 실제 운영되고 있는 매장 수는 298개다. ‘요아정’을 운영하는 업체 트릴리언즈는 홈페이지에 “가맹 문의로 현재 업무가 마비되고 있어 따로 전화를 먼저 드리지 못하고 있는 중”이라며 “홈페이지 가맹 문의를 작성해 주면 순차적으로 전화를 주겠다”고 공지했다. 그만큼 인기가 치솟고 있다는 얘기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관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가맹 문의가 늘어나기 시작해 일주일에 10개 정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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