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와 열애설’ 프레데리크 승진…LVMH ‘지분 40%’ 지주사 전무이사로

세계 최대 명품업체 루이뷔통모에에네시(LVMH) 회장의 넷째 프레데리크 아르노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29)가 LVMH 지주사 ‘피낭시에르 아가슈’의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프레데리크는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리사와 미국 및 프랑스 등에서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이 이어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5일(현지 시간) 피낭시에르 아가슈 웹사이트에 “전무이사로 승진한 프레데리크 CEO가 LVMH 이사회에서 피낭시에르 아가슈를 대표한다”는 내용의 공시가 올라왔다고 전했다. 4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프레데리크와 셋째 알렉상드르(32) 또한 장녀 델핀 디오르 CEO(49)와 둘째 앙투안 LVMH 부회장(47)에 이어 LVMH 이사회에 합류했다.프레데리크 CEO는 LVMH 산하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2017년 입사했다. 2020년 CEO로 승진한 후 올 초에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또 한번 승진했다. 아르노 가문은 LVMH 지분 48%와 의결권 64%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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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