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가스 가두는 모래·진흙 확인”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대규모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 미국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결과임을 강조하며 의문 해소에 나섰다. 7일 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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