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구리 신혼집 70억 매물로 나와…22억 시세차익 예상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신혼생활을 시작한 구리 아치울마을 펜트하우스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매도 희망 가격은 약 7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뉴스1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빈 손예진 부부의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가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은 2020년 6월 5일 전용면적 330㎡(약 100평)인 펜트하우스를 48억 원에 매입했다. 이를 감안하면 현빈은 22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린 후 이곳에서 신접살림을 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구리 아치울 마을은 예술인 마을로 불리며,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을 비롯해 가수 조성모, 배우 오연서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했거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한소희도 2022년 구리시 아치울마을 초입에 있는 19억 원대 빌라드그리움W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부동산의 큰 손’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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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아닷컴 : 동아일보 경제 뉴스 | 원문보기 ]